포어징엔 Vorsingen 누구나 취업을 하려면 면접을 봐야 한다. 대기업, 중소기업, 동네 카페, 경제활동이 이뤄지는 거의 모든 곳은 면접을 본다. 심지어 봉사활동도 면접을 보기도 한다. 성악가의 면접은 주로 오디션이라고 부른다. 💡 오디션을 독일어로는 Vorsingen, [포어징엔]으로 발음된다. ‘앞에서(Vor) 노래하다(singen)’라는 정말 직관적인 단어다. ‘듣다’라는 뜻의 라틴어 audire에서 유래한 ‘Audition’은 좀 더 패널 입장의 단어 같은 느낌이다. 뭔가 … 더 읽기